뉴스 > 스포츠

모두투어, 동남아 최초 베트남 다낭 법인 설립

기사입력 2019-06-11 10:48


한옥민 모두투어 부회장(우측 끝)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베트남 다낭법인 설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모두투어]
↑ 한옥민 모두투어 부회장(우측 끝)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베트남 다낭법인 설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모두투어]
모두투어는 지난 6일 한옥민 부회장을 비롯한 모두투어 주요 임직원 및 다낭 현지 유관업체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다낭 법인 설립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다낭 법인은 현지 호텔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경쟁력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베트남에서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지역을 발굴, 여행상품의 질적인 성장을 실현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두투어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내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해외여행지 중 한 곳인 다낭의 법인 설립으로 경쟁사보다 먼저 시장 선점을 하게 됐다"면서 "베트남에서 지속적으로 해외네트워크를 확대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여행상품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