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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신입사원 멘토링 수료·결연식 개최

기사입력 2019-06-13 13:45


동아쏘시오그룹의 신입사원 조기 정착 프로그램인 '동아멘토링'의 18기 수료식 및 19기 결연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 동아쏘시오홀딩스]
↑ 동아쏘시오그룹의 신입사원 조기 정착 프로그램인 '동아멘토링'의 18기 수료식 및 19기 결연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13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신입사원 조기 정착 프로그램 '동아멘토링' 수료식과 결연식을 각각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종현 사장을 비롯해 수료식에 참석한 동아멘토링 18기의 최우수·우수 멘토링 커플 6명과 19기 멘토링 커플 124명이 각각 참석했다.
행사는 18기 참가자들의 활동 영상 관람을 통한 멘토링 역할 및 우수 사례 공유, 최우수·우수 커플에 대한 시상 및 소감 발표, 19ㅣ 멘토-멘티의 선서식, 한종현 사장의 격려사, 멘토링 인증서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2010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그룹 신입 사원들의 사내 인적 네트워크 구성과 안정적인 정착 및 조직문화 적응을 위해 동아멘토링을 실시해 오고 있다. 18기까지 멘토 894명, 멘티 910명 등 모두 1804명이 멘토링 활동에 참가했다.
동아멘토링을 통해 멘티(신입사원)와 멘토(선배)가 6개월간 짝을 이뤄 회사 생활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봉사활동, 문화예술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또 동아멘토링 멘티와 멘토들은 발달장애인과 놀이공원 나들이,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함께 나선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멘티와 멘토가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입사원들의 빠른 적응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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