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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6개 기업, 싱가포르·홍콩서 IR

기사입력 2019-06-13 17:55

한국거래소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에 걸쳐 싱가포르 및 홍콩에서 해외 투자자를 상대로 '2019년 상반기 코스닥 글로벌 기업설명회(IR)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코스닥 상장사 중 KRX300 등 주요 지수에 편입된 우량기업과 신규 상장기업 등 16곳이 참여한다. 이번 IR 참여 기업은 해외 현지 기관투자가 등과 1대1 미팅을 통해 정보를 제공받는다. 길재욱 코스닥시장위원장도 현지 기관들을 상대로 코스닥시장 홍보 및 투자 유치 활동에 나선다.
참여 기업은 △에코프로비엠 △원익IPS △카페24 △JYP Ent. △유틸렉스 △안랩 △이녹스첨단소재 △바이넥스 △마

크로젠 △셀리버리 △아이센스 △성광벤드 △클리오 △코스메카코리아 △인터파크 △인텔리안테크 등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2010년 이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매년 IR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해외 투자 수요 발굴과 확충을 위해 다양한 국내외 IR 행사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의명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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