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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 수준의 더위…남부·제주 밤까지 비

기사입력 2019-06-14 07:45 l 최종수정 2019-06-14 08:10

<오프닝> 주말을 앞둔 금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덥기는 하겠지만, 어제만큼의 더위는 아닙니다. 구름이 많이 끼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1> 서울의 낮 기온 27도, 대전과 안동 26도가 예상됩니다. 평년과 비슷한 초여름 더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2> 출근길 충북과 전북에서는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북 진안에서는 초미세먼지 주의보도 내려진 상태인데요. 이들 지역을 비롯해 경기 남부와 충남, 광주에서도 오전에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좋음에서 보통 수준 유지하겠습니다.

<일기도> 지금 제주도에서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 전국에 구름만 많겠지만,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밤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영서에서는 오후에 소나기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도와 경남 남해안 10~40mm, 전남과 경남 5~20mm, 그 밖에 남부지방에서는 5mm 안팎이 되겠습니다.

<현재> 이 시각 서울 19.5도, 대구 17.7도로 시작합니다.

<최고> 낮에는 서울 27도, 강릉 26도, 광주 24도, 부산 23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주간> 주말인 내일은 동쪽 곳곳으로 소나기구름이 만들어지겠습니다. 밤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에서 비가 내릴 텐데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클로징>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민미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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