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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농촌마을 위한 맑은 물 나눔 행사

기사입력 2019-06-14 09:31 l 최종수정 2019-06-14 16:49

한국 코카-콜라가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한국생태환경연구소와 함께 13일 경남 김해시 진례면 산본저수지에서 '산본저수지 준설 확장과 관동마을 수자원 확보 준공식'을 했습니다.

이번 준공식은 한국 코카-콜라가 음료 생산에 사용한 물의 양과 동일한 양의 물을 자연에 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2017년부터 진행해 온 ‘통합적 수자원관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됐습니다.

한국 코카-콜라는 기존 산본저수지 준설과 확장으로 산본마을에 농산물 생산을 위한 원활한 수자원 공급을 돕는 한편, 물부족에 시달리던 이웃 관동마을에도 농작물 재배에 필요한 물을 나눠줘 두 마을이 진정한 지역공동체로서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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