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박종문 신임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취임

기사입력 2019-06-14 10:50 l 최종수정 2019-06-14 10:52

박종문 헌법재판소 신임 사무처장 /사진=연합뉴스
↑ 박종문 헌법재판소 신임 사무처장 /사진=연합뉴스

박종문 신임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오늘(14일) 오전 10시 헌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박 처장은 취임식에서 "시대와 사회에 해야 할 몫을 다하는 헌법재판소가 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사무처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가자"고 당부했습니다.



헌재 사무처장은 헌재 인사와 예산 등 행정사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합니다.

박 처장은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제주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내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2009년 퇴임해 변호사로 개업했습니다.

2017년 3월부터 아름다운재단 3대 이사장직을 수행하다, 유남석 헌재소장의 지명으로 사무처장직을 맡게 됐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