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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내륙 곳곳 소나기…낮 동안 후텁지근

기사입력 2019-07-13 20:16 l 최종수정 2019-07-13 20:42

<1>주말인 오늘 하늘이 흐리고 낮 동안 후텁지근했습니다. 곳곳에는 비가 내리기도 했는데요. 휴일인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천둥 번개를 동반하며 쏟아지겠고요. 양은 5에서 40밀리미터 정도가 되겠습니다. 한편, 수도권은 비가 내리는 시간이 짧은데다가 국지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상돼 야외활동에 큰 지장은 없겠습니다.

<2>내일도 낮 동안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22도, 낮 기온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이맘때보다 1~2도 정도 높겠습니다.

<위성>현재 전국에 구름이 가득 껴있습니다. 오늘 밤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중부>내일도 하늘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30도, 춘천과 대전이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남부>남부지방, 전주와 대구의 낮 기온도 30도가 예상되고요.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동해안>동해안 지방,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다음 주는 비 소식이 자주 있겠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수요일부터는 제주도에서 장맛비가 시작돼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그 밖의 지방에도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조수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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