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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8월 2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19-08-02 20:28 l 최종수정 2019-08-02 21:19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이 폴란드를 찾아 머리를 숙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나치가 폴란드 국민에게 저지를 전쟁범죄에 대해 부끄럽다며 재차 용서를 구한 겁니다.

이처럼 독일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해국으로서 사죄를 해왔고, 수도 베를린에 추모기념관을 건립하는 것도 추진하고 있죠.

하지만 사과 대신 경제보복이라는 칼을 꺼내든 나라도 있습니다.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아베 총리는 이 사진을 안 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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