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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차선우-강별-데니안, 3人3色 매력 발산 [M+TV컷]

기사입력 2019-08-12 12:05

레벨업 사진=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 방송 캡처
↑ 레벨업 사진=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 방송 캡처
차선우와 강별, 데니안의 다채로운 매력이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에서 부도 위기를 맞은 게임회사 조이버스터의 회생을 둘러싸고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가운데 곽한철(차선우 분)과 배야채(강별 분), 박 실장(데니안 분)의 개성 넘치는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구조조정 전문 기업 유성CRC의 신입사원 곽한철은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새내기 사회인으로, 짝사랑하는 신연화(한보름 분)의 곁에 머무르며 그를 향한 변함없는 순정을 보인다. 그는 특히 신연화를 두고 존경하는 상사 안단테(성훈 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펼치며 극에 유쾌함과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차선우(곽한철 역)는 ‘레벨업’을 통해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순수한 모습으로 완벽 변신,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강별(배야채역) 또한 한층 성숙해진 연기 변신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야채는 일도 사랑도 직진하는 프로페셔널한 도시 여자로, 안단테를 향한 사랑과 질투를 숨기지 않는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다. 사랑하는 남자를 쟁취하려는 그의 행동으로 인해 안단테와 신연화, 배야채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되며 팽팽한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했다. 강별은 물오른 연기력으로 배야채 역에 완벽하게 녹아들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데니안(박실장 역)은 ‘레벨업’을 통해 팔색조 같은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박 실장은 유성CRC 회장의 아들로, 금수저에 낙하산이라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인간미 넘치는 성격으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자랑한다.

그는 안단테, 곽한철과의 브로맨스 케미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데니안은 “사실 박 실장과 저

는 정반대의 성격이다. 하지만 오히려 저와 다른 점이 많아 끌렸다”고 밝히며 놀라운 싱크로율 연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처럼 ‘레벨업’은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의 각양각색 매력과 배우들의 물오른 연기력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 몰입을 가중시키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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