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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대왕조개 논란’ 조용재 PD, ‘리틀 포레스트’ 합류?...SBS “확인 중”(공식)

기사입력 2019-08-14 17:58 l 최종수정 2019-08-14 18:0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정글의 법칙’ 대왕조개 논란에 휩싸였던 조용재 PD가 ‘리틀 포레스트’ 팀에 합류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SBS 측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SBS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 관계자는 1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조용재 PD의 ‘리틀 포레스트’ 합류 보도와 관련 “현재 확인 중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조용재 PD가 최근 '리틀 포레스트'에 합류하며 약 한 달 만에 일선에 복귀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조용재 PD의 ‘리틀 포레스트’ 합류가 사실이라면, 프로그램에 약 한 달 만에 복귀하는 것.
앞서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 제작진은 대왕조개 불법 채취 및 취식 논란에 휩싸이며 구설에 올랐다. 이와 관련 SBS는 지난 7월 18일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 제작진의 태국 대왕조개 채취 논란

관련 인사위원회를 열고 조용재 PD를 ‘정글의 법칙’ 연출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한편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강원도 인제 찍박골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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