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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성훈♥한보름, 핑크빛 기류 형성…청춘 남녀의 결말은?

기사입력 2019-08-15 14:37 l 최종수정 2019-08-15 18:24

오늘(15일) 밤 11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 12회가 방송됩니다.

12회에서는 안단테(성훈 분)와 신연화(한보름 분)의 애정전선이 결말을 향해 다가서기 시작, 최종회에 걸맞은 물오른 케미스트리를 펼칠 예정입니다.

'레벨업' 12회 예고편 캡처 / 사진=MBN
↑ '레벨업' 12회 예고편 캡처 / 사진=MBN

'레벨업' 12회 예고편 캡처 / 사진=MBN
↑ '레벨업' 12회 예고편 캡처 / 사진=MBN

경쟁사의 방해공작으로 인한 우여곡절 끝에 출시 행사를 하루 앞둔 신연화는 안단테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초조한 마음을 달랬고, 이에 안단테가 "보고 싶습니다"라고 뜻밖의 돌직구를 날리며 순식간에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습니다.

'레벨업' 12회 예고편 캡처 / 사진=MBN
↑ '레벨업' 12회 예고편 캡처 / 사진=MBN

한편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곽한철(차선우 분)이 이전과는 사뭇 다른 태도로 모두를 긴장시키고 있어 마지막까지 곽한철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조이버스터가 재기할 수 있는 결정적인 열쇠가 될 신작 출시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되어 회사의 운명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청춘들의 노력이 빛을 발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레벨업' 12회 예고편 캡처 / 사진=MBN
↑ '레벨업' 12회 예고편 캡처 / 사진=MBN

성훈과 한보름의 케미스트리와 차선우, 강별, 데니안 등 청춘 남녀들의 꿈과 사랑을 둘러싼 이야기의 결말은 오늘(15일) 밤 11시 방송되는 ‘레벨업’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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