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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이 북핵 위협 해결"…원코리아국제포럼서 해법 모색

기사입력 2019-08-16 09:00 l 최종수정 2019-08-16 14:07

국내·외 외교와 통일, 북한 전문가와 시민사회 대표 400여 명이 모여 한반도 통일의 현안을 논의한 '2019 원코리아국제포럼'이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포럼은 3·1 운동 100주년에 맞이하는 광복절을 기념해 '한반도 통일의 역사적 기회 : 비전 , 리더십 그리고 실천'을 주제로 열렸는데요.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회장과 윌리엄 파커 동서연구원 CEO, 휴야 왕 중국과세계화센터 회장, 안호영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급변하는 한반도의 정세를 직시하고 올바른 해결을 위한 포괄적 전략과 시민 ·경제 ·안보 ·인권의 영역에서 구체적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 인터뷰 : 문현진 / 글로벌피스재단 의장 (기조연설)
- "홍익인간의 이상에 정렬된 새로운 나라를 창건한다면 통일한국이 주변국들과 평화로운 관계를 맺을 것이므로 자연스럽게 북핵의 위협을 해결할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역내와 세계경제를 자극하는 경제부흥의 시너지도 만들어 낼 것입니다."

[ 취재 : 국영호 기자 / 영상 : 이권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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