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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평창남북평화영화제`에 우리술 제공

기사입력 2019-08-16 10:32


[사진제공 = 국순당]
↑ [사진제공 = 국순당]
국순당이 강원도 최초의 국제 영화제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PIPFF)'에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만찬주 및 행사용 술로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PIPFF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평창과 강릉에서 개최된다. 강원도에서 열리는 최초 국제영화제다. 강원도 및 평창군, 강릉시가 후원하며 개막식은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야외마당에서 개최된다. 총 33개국 85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본사와 양조장이 강원도 횡성에 있는 국순당은 이번 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등을 PIPFF에 협찬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개막식, 영화인의 밤 및 해단식 등 주요행사에 만찬주로 제공된다. 백세주는 주요 내빈 행사에 사용된다.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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