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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출퇴근 가능한 e편한세상 시티 과천

기사입력 2019-08-16 11:17


GTX-A노선에 이어 GTX-C노선의 사업 속도가 탄력을 내자 C노선이 지나는 지역 부동산 시장 온도도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C노선이 개통되면 경기 양주, 의정부 및 수원 등 지역에서 서울 삼성역(강남)까지 이동 시간이 10~20분 대로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GTX-C노선은 이후 지난 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해 기본계획 수립 착수에 들어갔으며, 국토부는 2021년 말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GTX-C 노선은 경기 양주시 덕정역에서 경기 수원시 수원역까지 이어지는 총 72.4km로 건설되는 노선입니다. ▲양주 ▲의정부 ▲창동 ▲청량리 ▲삼성 ▲양재 ▲과천 ▲금정 ▲수원 등 9개 지역을 통과합니다.

업계에서는 C노선 기본계획수립에 속도가 붙으면 부동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노선은 강남 양재역과 삼성역을 통과하는 강남라인 노선으로 강남지역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GTX-C노선 라인을 따라 분양하는 물량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22번지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과천’ 오피스텔을 분양 중입니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8층, 1개동, 전용면적 25~82㎡, 총 549실로 구성됩니다. 지상 1~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하철을 이용해 2∙4호선 사당역까지 약 14분,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강남권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GTX-C노선 정차 예정지가 단지에서 도보 3분거리 내에 개통이 될 예정으로, GTX-C노선이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 출퇴근이 편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바로 맞은 편에 이마트(과천점)가 위치해 있으며, 농협하나로마트, 코스트코(양재점), 한림대 성심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습니다.

이 외에도 서울랜드, 서울대공원,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과천과학관, 렛츠런파크 등 대형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한 단지 인근 과천동에서 면적 18만5,000㎡ 부지에 업무∙숙박∙문화∙쇼핑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관광단지가 2021년까지 조성될 예정입니다.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은 현재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20-6번지에서 주택전시관을 운영 중이며, 2호선 서초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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