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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온열 질환자 1500명 넘어…노약자·만성질환자 주의 필요

기사입력 2019-08-16 11:37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사진출처 = 연합뉴스]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 질환자가 1500명을 넘어섰다.
15일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온열 질환자는 지난 13일 기준 1577명으로, 이 중 1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온열 질환은 높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증상으로는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등이 있다.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더운 날씨에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는 에어컨 등 난방장

치로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술이나 커피, 탄산음료처럼 체온을 높이고 이뇨작용을 유발하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노약자나 만성질환자는 특히 체온조절 기능이 약해 온열 질환에 취약하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디지털뉴스국 장수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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