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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사회적기업박람회에 전남서 17개 기업 참여

기사입력 2019-08-16 16:49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대구에서 열린 `2019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여한 전남 사회적경제 기업의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상품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다. [제공 = ...
↑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대구에서 열린 `2019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여한 전남 사회적경제 기업의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상품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다. [제공 = 전남도]
전남도는 "16일부터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전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해 전남의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기업에서 생산한 우수 제품을 판매·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상생사업 일환으로 대구와 경북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전남도는 대구·경북으로부터 박람회 참가 요청을 받고 동서교류차원에서 참여했다.
사전접수를 통해 선정된 17개 전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홍보·판매 부수를 운영했다.
참가 기업 대부분이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농수산물을 생산한다. 기업들의 참여로 신선하고 건강한 전남지역 먹을거리를 소개했다.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대구에서 열린 `2019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여한 전남 사회적경제 기업의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상품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다. [제공 = ...
↑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대구에서 열린 `2019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여한 전남 사회적경제 기업의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상품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다. [제공 = 전남도]
특히 필리핀에 3년간 800만달러 상당의 '아이스 군고구마' 수출계약을 체결한 마을기업 '땅끝햇살찬 영농조합법인', 2019 우수 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상을 수상한 '송시마을' 등 전남의 우수 사회적 경제기업이 참가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전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우수 제품 판로를 확대하고 전남과 대구·경북간 상생교류도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안 = 박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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