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DJ 서거 10주기 추도식 18일 거행…여야 5당 대표 참석, 추모사

기사입력 2019-08-16 16:52


`기록을 기록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 시민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기록을 기록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 시민 [사진출처 = 연합뉴스]
고 김대중(DJ)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다.
16일 김대중평화센터에 따르면 추도식은 5부 요인, 여야 5당 대표 등 3300여명으로 구성된 추모위원회(위원장 문희상 국회의장) 주최로 진행된다.


김 전 대통령의 국민 화합·통합 정신에 따라 문 의장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추도사를 하고, 더불어민주당 이해찬·자유한국당 황교안·바른미래당 손학규·정의당 심상정·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추모사를 한다.
정부 대표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