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문희상 "개헌, 획기적 자치분권 방안"…양정철 등 초당적 모임

기사입력 2019-10-04 21:21

문희상 국회의장은 오늘(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을 살리는 지방분권 실현과제' 공동포럼에서 "획기적인 자치분권 방안은 개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의장은 "20대 국회에서 지방분권이 담긴 개헌안 발의 기회를 놓친 것은 매우 안타깝다"며 "건설적인 방안 제시"를 제안했습니다.

이에 포럼을 공동 주최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더불어민주당)은 "정치에는 대결이 있지만, 정책에는 대결이 없다"며 "국가와 국민

을 위한 옳은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경준 바른미래연구원장(바른미래당) 역시 "진정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개헌이 필요하다"며 지방분권의 헌법 명문화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공동포럼은 지난 7월 문 의장 주재로 열린 5당 싱크탱크 원장·국회미래연구원장 간담회에서 초당적 정책협력 추진을 합의한 데 따른 행보입니다.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