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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툰, 올해의 웹툰 제작 1위 플랫폼으로 선정

기사입력 2018-12-14 16:04

2018년 웹툰 제작 플랫폼 순위(기간 2018.01~10) / 사진 = 워즈(WAS)
↑ 2018년 웹툰 제작 플랫폼 순위(기간 2018.01~10) / 사진 = 워즈(WAS)


여성향 웹툰플랫폼 봄툰(대표 김영훈)이 올 한 해 웹툰을 가장 많이 제작한 플랫폼으로 선정됐습니다.

웹툰가이드의 웹툰 통계 분석 시스템인 워즈(WAS)가 2018년 1월부터 10월까지 웹툰 제작 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올해 웹툰 제작 1위 플랫폼은 봄툰이 차지했으며, 작년 70편에서 올해 183편으로 2배 이상의 활발한 제작 활동을 이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봄툰은 ㈜다우기술과 ㈜키움증권이 소속된 다우키움그룹의 계열사 ㈜키다리스튜디오에서 2017년 6월 인수하여 운영 하고 있는 여성향 웹툰 플랫폼으로, 인수 1년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왔습니다.

기존에는 여성 독자들의 선호가 높은 BL장르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운영되었으나 최근에는 드라마와 개그, 로맨스, 스릴러, 판타지,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두루 제작∙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2018년 봄툰의 웹툰 제작 수 1위 선정만 보아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 밖에도 봄툰은 대규모 내수 시장을 보유한 중국을 시작으로 일본과 기타 국가들의

로컬 플랫폼과의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봄툰 관계자는 “바쁜 삶을 사는 현대인들의 삶 속에서 웹툰은 소소한 여유이자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작가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보다 우수하고 다양한 웹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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