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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의 변화! 5~10평 소형에도 테라스가 있다! 삼정아트테라스정동 눈길

기사입력 2018-09-13 10:00 l 최종수정 2018-09-13 13:22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5~10평 정도 되는 소형 평형대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복층부터 분리형 원룸 등 다양한 형태가 나오고 있는 와중에 아파트 및 전원주택에서나 볼 수 있던 테라스 하우스가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서울의 최중심지라 할 수 있는 중구 정동에 공급되는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이 그 주인공이다.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은 전용면적 18.74~36.72m² 22개 타입, 지하 5층 ~ 지상 9층, 168세대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을 분양 중이며, 총 13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있고 25개의 프리미엄 상가를 오픈 한다.

삼정아트테라스정동은 지난 8월 30일일 모델하우스를 오픈 하여, 행정, 문화, 비즈니스의 중심지이자 하루 유동인구 1,100만에 달하는 입지로 인해 사업초기부터 방문객이 끊이질 않고 있다.

또한 테라스가 제공되어(일부세대) 서울 중심가의 아름다운 조망은 물론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게다가 호텔식 고급 마감재와 빌트인 시설 등은 입지에 맞는 럭셔리한 대사관저의 기품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은 트리플 역세권으로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과 5호선 서대문역이 가깝고, 경복궁, 광화문, 경희궁, 덕수궁 등이 인접한 도심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다.

특히 궁터로 자리한 상징적 입지와 풍수지리적 측면, 주변 대사관과 외국계 금융사 등이 대거 밀집이 되어 있고, 사대문 안 마지막 테라스하우스라는 점에서 입지적으로 높은 희소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여러 관공서와 세종문화회관, 서울역사박물관, 호암아트홀, 정동극장 등 인접한 문화시설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동화면세점, 남대문시장 등 상업시설도 인접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 관계자는 “입지적 높은 희소성과 최고급 마감재 및 빌트인 시설을 사용해 차별화를 꾀했으며, 이러한 가치를 인정 받는 듯 실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설명했다.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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