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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일자리 10만개 창출과 함께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등 유력

기사입력 2013-08-06 16:38 l 최종수정 2013-08-06 16:40

고용노동부는 ‘사회적 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7월 30일 보고했습니다. 사회적 기업을 2017년까지 3천개를 육성하고 10만 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사회적 기업을 취업지원, 범죄예방, 국제공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생겨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전했습니다.



마을 단위의 협동조합, 농어촌 공동체등과 연관된 일자리도 50만개를 만들겠다는 목표입니다. 이는 기존의 사회적 기업이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던 기능을 한 단계 높이고 다양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취업지원의 경우 취약계층이 일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을 만들겠다는 대목이 눈길을 끕니다.

부동산전문교육기관인 경록의 직업전문가는 정부의 고용률 70% 로드맵 후속대책으로 매우 바람직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며 스스로 일자리를 개척할 수 있으면 그 길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지난 31일 기업평가기관인 CEO스코어는 “국내 365개 상장사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는 10.3년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한 자료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한 청년이 군 제대 후 대학을 졸업하고, 어렵게 30세 정도에 취업해 한 직장에서 일하는 기간은 10여년 정도입니다.

한국지식재단의 전문가는 “직장의 짧은 근속문제를 해결하려면 진입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활동하는 분야의 시장이 지속성장 가능하고, 기술의 발전이나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전문분야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술변화나 유행이 빠른 분야는 직업수명이 짧기 때문이다. 반대로 일하는 기간에 사회적 기반이 쌓이고 노하우가 축적되는 전문직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력한 대안의 하나로,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는 전문분야를 부동산 서비스 분야인 공인중개사, 임대관리사, 공경매 등 부동산 3대 겸업 서비스분야와 주택관리사를 추천했습니다. 부동산 서비스 분야는 전문성의 높은 사회적 지위에 비해 진입이 어렵지 않고,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이 이른바 유리천정이나 출산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없이 일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

중개업의 매매중개 수수료는 서울기준 아파트 최고 0.9%를 매도 매수 양측으로부터 각각 수수할 수 있고, 임대관리사는 입주자모집, 체납 월세의 해결 등 임대관리대행업으로 수수료 10%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공경매는 1건당 컨설팅 비 50만원과 경락수수료로 경락가의 1.5%와 실비를 받을 수 있으며 이들의 겸업은 부동산의 매매경기와는 무관하게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선호도가 높습니다.

지금 경록(kyungrok.com)에서는 부동산전문교육 56년 기념으로 공인중개사나 주택관리사 인터넷강의 회원에 가입하면 임대관리사(49만원), 공경매사(49만원)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10대부터 80대까지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의는 인터넷 기획 강의로 진행되며 누구나 손쉽게 접근성으로 빠른 학습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록을 통해 공부한 최연소 16세, 최연장 72세까지가 인터넷과 스마트폰, MP3, PMP, 태블릿 PC등으로 다운로드받아 무제한 반복수강해 성공을 거둔 사

례가 소개됐습니다.

경록에서 공부하는 경우 합격은 짧게는 3~6개월, 길게는 1년을 공부하면 합격의 기쁨을 누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임대관리사과정과 공경매사 인터넷강의 수강 후 바로 실무가 가능해 정년을 앞둔 직장인과 학생, 노년 생계를 걱정하는 장년층까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박지은 인턴기자(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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