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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핑, 국제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대회 공식 후원

기사입력 2013-10-11 17:37 l 최종수정 2013-10-11 17:39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콜핑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13 국제스포츠클라이밍월드컵 대회를 공식 후원합니다. 콜핑은 ‘콜핑이면 충분하다’는 컨셉 아래 뛰어난 품질과 기능을 앞세워 아웃도어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본 대회는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사)대한산악연맹과 전라남도, 목포시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산악연맹이 주관합니다. 한국에서 스프츠클라이밍 월드컵이 열린 것은 2010년 춘천대회 이후 두 번째이며 이번 대회는 30개국에서 120명의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하며 세계랭킹 20위권 이내 대부분의 선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은 난이도, 볼더링, 속도 경기 등 스포츠클라이밍의 3개 세부종목 중 한 개 또는 두 개 종목으로 대회를 진행하는 방식이며 이번 목포 월드컵에서는 난이도와 속도경기로 대회를 진행합니다.

콜핑의 박만영 회장은 울산산악연맹회장을 5년째 맡아오고 있으며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서 “등산 문화 발전은 물론 익스트림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를 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콜핑 관계자는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국제스포츠클라이밍 대회 같이 익스트림한

상황에서도 콜핑 제품이 적합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품질과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콜핑은 1983년 런칭, 현재 전국에 360여개 매장 규모의 유통망을 구축해 높은 매출 성장을 올리고 있으며 배우 송승헌과 김민정을 모델로 앞세워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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