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 10대 소년 알몸 얻기 위해 여대생 행세한 '40대 男'

기사입력 2011-07-13 15:34최종수정 2011-07-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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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40대 남성이 마치 여대생인 양 행세하며 10대 소년들을 유혹, 알몸사진을 요구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버지니아주(州) 루이자 카운티에서 작년 10월부터 소년들의 알몸 사진과 성관계 사진을 쉽게 얻기 위해 19살 여대생 행세를 한 제임스 돌린스(42)가 아동 포르노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돌린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실제 여자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 13살 소년 등 10대 소년들에게 접근해 나체 사진들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돌린스의 엽기적 행위는 최근 한 10대 소년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사진:gizmodo.com)
백승기 인턴기자(bsk0632@mbn구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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