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북한 보위부 소속 공작원 구속

기사입력 2012-09-12 21:35 l 최종수정 2012-09-13 10:13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탈북자로 위장한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소속 공작원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서울중앙지법 이석정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사안이 중하며 도주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를 들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15년 전부터 중국에서 탈북자 정보를 수집해온 김 씨는 지난 6월 국내에 입국한 뒤 동거녀와 가정을 꾸리기 위해 자신의 신분을 털어놨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강현석 / wicked@mbn.co.kr ]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