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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복귀, 팬들 "평생 함께하자" 쌀화환 환영!

기사입력 2012-10-30 21:19 l 최종수정 2012-10-30 21:21


방송인 강호동의 팬들이 그의 방송 복귀를 기념, 쌀화환 100kg을 전했습니다.

강호동은 29일 오전, 1년 4개월 만에 복귀하는 한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공개홀로 향했습니다.

여러 취재진 앞에 선 강호동은 "방송을 통해 시청자 분들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됐다"며 잠정은퇴 선언 후 공백기 동안 팬들의 사랑과 성원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자들에게 "많이 설레기도 하고 무대에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된다"며 "오늘 데뷔하는 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이날 강호동의 팬들은 건물 로비에 나눔 쌀화환과 함께 '존재자체로 기쁨이고 행복인 해피바이러스 호동왕좌', '영혼을 울리는 단 한 사람, 아무도 누구도 호동오빠를 대신할

수 없어요.', '우리 이제 헤어지지말고 평~생 함께하자 호동오빠야~'라는 문구를 적어 강호동의 복귀를 환영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팬들이 보낸 나눔 쌀화환 100kg는 강호동과 팬들이 지정한 봉사단체 '밥퍼'로 전달돼 소외된 이웃에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사진 = 나눔스토어]

김도영 인턴기자(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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