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은지'
전직 기상캐스터인 박은지가 몸매 관리 이유를 공개했다.
박은지는 한 휴먼다큐에 출현해 "기상캐스터를 그만두고 방송하다 보니까 카메라가 한대만 있는게 아니다. 기상캐스터 때
이어 "요즘 팔뚝살을 신경쓰고 있다. 내가 관리를 조금 소홀히 하면 1~2주 사이에도 팔이 좀 두꺼워진다. 그런 라인 정리다. 살을 크게 빼려는것보다 건강해 보이려는 것"이라고말했다.
[사진=해당 방송 캡쳐]
![]() |
Copyright ⓒ MBN(매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