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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 냥 빚 졌다?…변서은 퇴출

기사입력 2013-12-20 15:20 l 최종수정 2013-12-20 16:14

‘변서은 퇴출’
방송인 변서은이 CJ E&M으로부터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다.
CJ E&M 관계자는 20일 “19일 심의위원회를 열었다”면서 “변서은이 공인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판단해 ‘출연 정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후에 변서은의 출연을 원하는 프로그램이나 감독이 생기면 다시 심의위원회를 열 계획이다”고 전했다.
앞서 변서은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그렇게 팔고 싶으면 걍 언니 돈으로 만들어서 팔라고, 국민 세금으로 만든 걸 왜 팔아. 그렇게 팔고

싶으면 몸이나 팔어”라는 막말을 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그는 “하지 말았어야 하는 발언을 순간 감정으로 하게 되었다”며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라고 사죄의 뜻을 밝혔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한편, 변서은은 tvN ‘러브 스위치’ ‘코미디 빅리그2’ ‘롤러코스터 시즌3”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송지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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