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소희 홀로아리랑,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자랑스러운 국악인 면모발산!

기사입력 2014-03-03 10:10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이전배너보기

다음배너보기

송소희 홀로아리랑 / 사진=KBS'불후의 명곡'캡처
↑ 송소희 홀로아리랑 / 사진=KBS'불후의 명곡'캡처


'송소희 홀로아리랑'

'국악소녀' 송소희가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홀로 아리랑'을 불렀습니다.

송소희는 지난 1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삼일절 특집에서 홍경민의 파트너로 깜짝 출연해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을 불러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날 송소희는 "아리랑은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노래다. '본조 아리랑'을 불러드리겠다"면서 '홀로 아리랑'을 불렀습니다. 눈을 감은 송소희는 진지한 태도로 청아한 목소리를 자랑하며 '본조 아리랑'을 통해 우리 국악의 맛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3·1절 특집으로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는 특별 게스트인 국악소녀 송소희 깜짝 출연뿐만

아니라 태극기 퍼포먼스, 태권도 퍼포먼스와 함께 기존보다 더 화려하고 현란한 스케일로 무대를 장식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송소희 홀로아리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소희 홀로아리랑, 자랑스러웠어요" "송소희 홀로아리랑, 국악이 뭔지 알려주는 듯 했다" "송소희 홀로아리랑, 송소희 매력 폭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기사 공유하기
  • 네이버
  • 구글
  • 밴드

화제의 키워드

스타

핫뉴스

이전 다음

  • 시선집중
  • 키워드 뉴스
  • 투데이 핫클릭

AD

Click! MBN 인기영상

TV INSIDE더보기

AD

투데이 핫이슈AD

주요뉴스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이슈공감

    오늘의 인기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