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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정주리, 인간 홍어 등극…“암모니아 수치 높아”

기사입력 2014-12-17 21:59

[MBN스타 송초롱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인간 홍어로 선정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비타민’에서는 식이습관을 점검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강점진 결과, 정주리는 인간 홍어 판정을 받았다. 몸속에 암모니아 수치가 높다는 것.

사진=비타민 캡처
↑ 사진=비타민 캡처
이를 본 이창명은 “주리야, 몸에서 암모니아를 빨리 빼라. 불붙는다”고 장난치는가하면, “흑산도 홍어 아가씨 하면 딱”이라고 장난쳐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

다.

한편, ‘비타민’은 날이 갈수록 증대되는 삶의 질에 대한 관심도를 반영하여 건강, 행복에 대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오락적인 시각으로 접근, 즐거움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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