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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신재하, 본방사수 독려샷 공개…이번엔 ‘강력계 형사’ 변신

기사입력 2016-06-22 18:27

[MBN스타 유지혜 기자] 배우 신재하가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신재하는 22일 오후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1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시크한 미소를 지은 모습을 게재한 후 “오늘 밤 10시! SBS ‘원티드’ 첫 방송.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며 본방사수 독려를 했다.

이 사진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원티드’ 촬영현장이 눈에 띈다. 범인을 잡기 위해 회의를 하는 모습이 실제상황을 방불케 한다.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 김아중(정혜인 역)의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가 담긴 리얼리티 스릴러 드라마다.

신재하는 강남경찰서 강력계 신입 형사로 지현우(차승인 역)의 파트너인 이영관 역을 맡았다.

극 중 이영관은 멋과 폼에 관심 많은 외모 훈훈한 청년으로 승인과 함께 희대의 범죄와 맞서며 조금씩 좋은 형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신재하는 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된 아버지를 위해 복수 하는 역할로, ‘피노키오’에서는 방화 사건의 누명을 쓴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진경(송차옥 분)과 대립했던 기재명의 아역으로 등장, 울분을 토하며 아버지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연기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어 큰 호평을 받았다.

또 ‘리멤버’에서는 아버지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하는 착한 아들로, 최근 출연했던 tvN 드라마 ‘기억’에서는 누명을 쓰고 억울한 죽음을 당하게 된 강현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신재하가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들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의 대표적인 캐릭터들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신재하가 이번엔 강력계 형사로 변신을 꾀하며,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를 높히고 있다.

한편, 신재하가 강력계 형사로 열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22일 10시에 첫방송 된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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