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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EXID 하니-비투비 서은광, 신들린 추리 실력 뽐낸다

기사입력 2017-03-19 14:42

복면가왕 사진=MBC
↑ 복면가왕 사진=MBC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복면가왕’이 특별편성으로 180분을 찾아가는 가운데, 하니와 서은광이 신들린 추리를 뽑낸다.
19일 방송되는 ‘일밤-복면가왕’(연출 노시용, 황철상)에서는 52대 가왕 자리에 도전하는 8인의 실력파 복면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새봄을 맞아 무려 180분의 특별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난 12일 방송 중 뉴스 특보로 인해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솔로곡 무대를 아낌없이 공개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그 중 모두를 푹 빠지게 만든 초특급 듀엣곡 무대가 등장해 화제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색다른 무대에 판정단 모두 벌떡 일어나 환호를 보낸 것이다. 전에 없던 화려한 무대가 끝나자 판정단들은 “편견이 모두 깨진 무대다”, “굉장한 목소리다”, “자유로운 매력을 보여준 무대다” 등 감격에 찬 소감을 전하는가 하면, 일부 판정단은 아쉬운 마음에 “가지 마”를 연호하기도 했다고.
특히 평소 냉정하고 날카로운 추리로 복면가왕의 ‘알파구라’를 자처하는 김구라마저 “바로 이런 화려한 볼거리를 원했다”, “제작진의 색다른 시도가 좋다” 라며 전에 없던 극찬을 보냈다고 한다.
또한 판정단석에는 EXID하니와 비투비 서은광이 출연해 빛나는 재치로 스튜디오를 화사하게 밝혔다. 특히 하니는 특히 하니는 복면가수의 손짓, 창법

만으로 직업군과 나이대를 추리하는 등 놀라운 추리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일명 ‘재기의 아이콘’ 윤정수 또한 복면가왕 판정단석에 자리해 복면가수와 함께 불꽃 튀는 비보잉 대결을 선보여 판정단석은 물론 방청석까지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초특급 무대는 19일(일) 오후 4시 50분 ‘일밤-복면가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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