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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군주 후속작 확정, 현재 캐스팅 물망중

기사입력 2017-03-22 20:52

병원선 편성 사진=MBC 드라마
↑ 병원선 편성 사진=MBC 드라마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드라마 ‘병원선’이 MBC 새 수목드라마로 편성을 알렸다.
이어 MBC 방송 관계자 측은 "드라마 ‘병원선’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의 후속작으로 편성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편성을 확정한 ‘병원선’은 의학드라마로,

‘개과천선’ ‘다시 시작해’ 등을 연출한 박재범 PD와 ‘대왕세종’ ‘한반도’ ‘비밀의 문’ 등을 집필한 윤선주 작가가 다시 한번 뭉친 작품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무엇보다 독특한 작품색으로 사랑 받은 윤선주 작가의 복귀작이라는 점이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드라마 ‘병원선’은 최근 ‘군주’의 후속작으로 캐스팅 작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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