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동치미] "우리 브랜드 옷 입지 마세요"…김영희, 황당 요청에 '다이어트' 결심

기사입력 2017-07-10 11:16 l 최종수정 2017-07-10 11:18



8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여자들의 다이어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방송에 참여한 개그맨 김영희는 "여자들은 스스로 충격을 받을 때 다이어트를 한다"며 다이어트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김영희는 "한창 '앙대요~'로 인기가 있을 때 여러 옷을 직접 사서 코디했다"며 "그런데 모 브랜드에서 '자기네 옷을 입지 말아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고 말했습니다.

사진=MBN
↑ 사진=MBN


이에 패널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너무 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어 김영희는 "살찐 상태에서 옷을 입으니까 폼이 안 났나 보다"라며 "내 돈 주고 산 건데

이런 이야기를 들어서 어느때 보다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며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그 브랜드의 옷을 사서 입었는데, 해당 의류 브랜드에 제 사진이 걸리더라"라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이전

금주의 프로그램
1/2

화제 영상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AD

주요뉴스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