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아파트·연립·다세대 통합 실거래가 지수 나왔다

기사입력 2017-07-17 16:03


따로 관리되던 아파트와 연립·다세대를 통합한 매매 실거래 가격지수가 나왔다.
한국감정원은 공동주택 통합 실거래가격지수를 개발해 17일 처음 공표했다. 공동주택 통합 실거래가격지수는 2006년 1월을 기준점(100)으로 전국·수도권·지방 등 대권역으로 나눠 작성되며 수도권은 다시 서울·경기·인천으로 세분화된다.
이번에 발표된 4월 공동주택 통합 실거래가격지수는 전국 171.2로 전월 대비 0.13%, 전년 동월 대비 3.75% 올랐다

. 수도권이 0.41% 올랐고 지방은 0.16% 하락했다. 서울이 0.89%로 수도권 내에서 가장 상승폭이 컸고 경기 0.2%, 인천 0.05%씩 각각 올랐다. 전년 동월 대비로 서울은 8.13% 올랐다.
올해 5월 기준 실거래가 잠정지수는 전월 대비 0.29%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정순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이전

금주의 프로그램
1/2

화제 영상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AD

주요뉴스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