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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맨] 직접 잡은 해산물로 즐기는 만찬! "신선놀음이 따로 없네"

기사입력 2017-08-10 10:31



최근 방송된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여행생활자 집시맨'에서는 아버지 차장길(49) 씨와 딸 차수영(20) 씨의 집시 라이프가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집시 부녀는 바다에서 얻은 풍성한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해 먹었는데요.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직접 잡은 문어로 만든 '문어 숙회'였습니다.

수영 씨는 간단해 보여도 은근 삶기 어려운 문어를 탱글탱글하게 익혀 썰기 시작하는데요.

이를 한 입 맛본 장길 씨는 "아빠가 잡고 우리 딸이 요리하니까 좋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사진=MBN
↑ 사진=MBN


또 이들은 갓 잡은 멍게와 성게로 비빔밥을 만들었습니다.

고슬고슬 잘 익은 밥에 싱싱한 멍게와 성게를 넣고, 고소한 참기름을 붓는 수영 씨.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집시맨표 자급자족 비빔밥입니다.

'집시맨'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됩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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