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크리에이트립, 어플리케이션 론칭 후 빠른 성장

기사입력 2017-12-14 14:10


아시아 여행 콘텐츠 플랫폼 크리에이트립(Creatrip, 대표 임혜민)이 어플리케이션 출시 5개월 만에 대만 홍콩 등 방한 여행객 4명 중 1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크리에이트립은 ‘누구나 현지인처럼 여행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기존의 편중된 여행 정보를 탈피하여 현지에서 다양한 형태의 여행 정보를 소싱 및 제공한다. 현재 국내 인바운드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며 2018년 글로벌로 확장한다.

크리에이트립의 빠른 성장에는 자유여행객의 눈높이에 맞춘 여행 정보가 큰 역할을 했다. ‘현지인처럼 여행할 수 있는 정보’라는 컨셉으로 유명 여행 블로거들과 여행 고수, 워킹홀리데이 방문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성장하고 있

다. 실제로 서울 곳곳의 지역은 크리에이트립 어플리케이션 런칭 후 대만, 홍콩 지역의 관광객이 부쩍 늘었다.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는 “향후 정보 ‘공급자’를 넘어 여행객들이 스스로 방대한 정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서비스로 도약할 것”이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아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여행 정보 중심의 서비스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