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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다스는 누구겁니까?" 이명박 검찰소환 현장서 '돌직구'

기사입력 2018-03-14 12:30 l 최종수정 2018-03-15 13:05


개그우먼 강유미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 현장에 등장해 화제입니다.

그는 이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 현장에서 "다스는 누구겁니까"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오늘(14일) 오전 이명박 전 대통령은 100억 원대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출석했습니다. 이날 이명박은 “전직 대통령으로서 물론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다.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에는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흑터뷰’를 진행 중인 강유미가 확성기를 들고 이명박 검찰 소환 현장에 등장했습니다.

이날 포토라인에 근처에 선 강유미는 확성기를 들고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다스는 누구 것이냐. 이런 게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했습니다.


앞서 강유미는 지난 1월 방송된 ‘김어준의 블

랙하우스’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다스에 대한 질문을 하기 위해 그를 찾아나선 바 있습니다.

당시 강유미는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을 경호하던 경찰에게 “이 전 대통령과 인터뷰하러 왔다”며 “출퇴근할 때 이 전 대통령을 볼 것 아니냐. 혹시 보게 된다면 다스가 누구 것이냐고 꼭 좀 물어봐 달라”고 부탁해 화제가 됐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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