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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Early End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기사입력 2018-04-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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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유안타증권]
↑ [사진 제공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오는 20일까지 Early End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18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ELB) 제106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인 경우 연 1.81%의 수익과 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인 경우 연 1.80%의 수익과 원금을 지급한다.
ELS 제3981, 3982, 3983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ELS 제3981호는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7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0.10%(연 6.7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3982호는 KOSPI200,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3983호는 HSCEI,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Early End 구조로 2차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이 1년 동안 25%를 초과해 하락하지 않으면 1년 되는 시점에 연 5.8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7%(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5.8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17.40%(연 5.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과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디지털뉴스국 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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