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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호텔급 인테리어 갖춘 오피스텔 `연동 하우스디 어반` 분양

기사입력 2018-04-1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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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하우스디 어반 조감도 [사진제공: 대보건설]
↑ 연동 하우스디 어반 조감도 [사진제공: 대보건설]
최근 분양시장에서 오피스텔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상품 차별화를 내세운 오피스텔들이 수요자의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대보건설은 제주 연동에서 ‘연동 하우스디 어반’을 분양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7층, 전용 27~39㎡ 330실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층은 주차장, 지상 1~2층은 연면적 2238㎡ 규모 상업시설, 지상 3~17층 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획기적인 평면설계를 적용해 공간의 특성을 강화시켰다.
원룸 구조의 스튜디오 타입에도 불구하고 침실과 거실을 분리시킨 설계를 적용해 프라이빗한 침실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전용 27㎡B 와 39㎡E는 주방, 욕실, 수납공간 등을 가운데에 배치해 침실공간과 거실공간을 분리시켜 체감상 1.5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건식형 욕실을 적용해 쾌적성과 심미성을 갖췄다. 세면대는 1.5m 너비의 천연석 카운터 상판을 사용했으며 고급 폴리싱타일 바닥 마감으로 차별화를 뒀다. 주방은 대면형 아일랜드 타입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42인치 TV, 냉장고, 세탁기, 2구 전기쿡탑, 천정형 에어컨, 인출식 빨래건조대, 고급침대젠다이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자체 개발한 현관장 멀티수납렉으로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이외에 단지 내에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와 홈오토시스템, 지디털도어락을 적용해 보안을 강화하고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일괄소등스위치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신경썼다.
단지가 들어서는 연동은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핵심입지로 특히 연동 중심지 대로변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시성과 접근성이 높다. 실제 이마트, 롯데마트, 바오젠거리, 제주한라병원, 제주도청 등 의료·행정·편의시설이 단지 인근에 있다. 배드민턴장, 농구장, 체력단련기구, 산책로, 팔각정자 등을 갖춘 2만2800㎡ 규모의 삼무공원도 가깝다.
단지 앞 18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고 노형로, 도령로, 신광로 등과 연결되는 왕복 4차선 도로인 삼무로에 접해 있어 제주 전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22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여의도 63

빌딩 연면적 1.8배 규모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2019년 완공 예정이며, 1만 여명에 달하는 고용효과가 예상되는 ‘오라관광단지’도 2021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일원에, 서울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강남메인타워 2층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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