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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정원` 정규편성 확정... 첫 게스트는 위너 강승윤·돈스파이크

기사입력 2018-05-16 14:59

'비밀의 정원' 강승윤, 돈스파이크. 제공| tvN
↑ '비밀의 정원' 강승윤, 돈스파이크. 제공| tvN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비밀의 정원’이 26일 위너 강승윤과 돈스파이크를 게스트로 초대, 정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지난 설 MC 정형돈, 성시경, 장윤주는 물론,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양재웅 전문의가 출연해 연예인들의 행동분석과 심리를 짚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던 tvN ‘비밀의 정원’이 ‘웰메이드 심리학 예능’ 이라는 호응에 힘입어 정규 편성을 확정짓고 오는 26일 밤 12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정규 첫 방송에서도 심리를 다루는 다양한 코너들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할 전망. 파일럿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분석으로 심리에 대한 보다 깊은 이야기를 전한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셀럽들의 일상 공개를 통한 행동, 성격 분석은 물론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이에 대한 토크를 나누는 새로운 코너 ‘이상한 보통 사람’을 통해 유쾌한 재미까지 배가시킬 계획이다.
특히 ‘비밀의 정원’ 1회의 게스트는 위너의 강승윤과 작곡가 돈스파이크다. TV 속에서는 항상 밝아 보이는 이들의 심리상태는 어떨지, 또 성격 유형은 어떤지가 이날 공개될 예정. 각기 다른 성격 키워드를 가진 이들의 숨겨진 심리상태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이들에게 한가지 미션을 줬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반응을 통해 심리상태를 짚어내기 위한 일종의 성격 관찰 카메라 성격인 이번 돌발 미션은 바로 ‘비밀의 정원’ CM송을 작곡하라는 것.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

서는 순식간에 곡을 만들어내는 강승윤과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위너 강승윤과 돈스파이크를 첫 회 게스트로 초대, 숨겨진 심리상태를 알아보는 모습은 오는 26일 밤 12시 10분 tvN ‘비밀의 정원’에서 공개된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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