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골목식당’ 테이X배윤경 "음식 남긴 손님 없어" 대박식당 예고

기사입력 2018-05-25 09:5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가수 테이와 신인배우 배윤경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다섯 번째 ’백종원 사단‘으로 합류했다.
두 사람은 최근 서울 성수동 뚝섬 골목에서 식당을 오픈해 첫 장사에 도전했다. 테이는 연예계 숨겨진 요리 실력자로 알려져 있고, ‘국민썸녀’ 배윤경은 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실시간 검색어 장악은 물론 요리에 대한 열정까지 보였던 만큼 두 사람의 색다른 호흡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두 사람이 선보이게 될 메뉴도 관심거리다. 그동안 ‘백종원 사단’으로 합류했던 연예인들은 샐러드, 굴라쉬, 카레, 브리또 등 다양하고 새로운 음식들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테이와 배윤경 역시 혹독한 연습과 솔루션을 거쳐 조만간 공식 메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이와 배윤경은 “장사 초반부터 만만치 않더라”면서도 “시간이 갈수록 호흡이 잘 맞고 있다. 가오픈을 진행했는데, 우리 식당에 오신 손님들 중 음식을 남긴 분은 없었다”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두 사람이 합류하는 ‘성수동 뚝섬골목’ 편은 6월 중 첫 방송되며, 오늘(25일)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과 ‘원테이블’ 사장님들 간의 극한 갈등 상황이 그려진다. 더불어 황치열X남보라가 그동안 하지 못했던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오늘 밤 11시 20분 방송.
trdk0114@mk.co.kr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