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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당진 첫 교육특화단지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이달 말 분양

기사입력 2018-06-14 10:45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투시도 [사진제공 = 한라]
↑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투시도 [사진제공 = 한라]
한라는 이달 말 충남 당진시 수청동 일대에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당진수청지구 공동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839세대(전용 ▲59㎡ 390세대 ▲74㎡ 178세대 ▲84㎡ 266세대 ▲101㎡ 2세대 ▲110㎡ 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지는 당진 지역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시내 중심권에 위치한다. 당진버스터미널과 당진시청 사이에 입지하고 대형마트, 중심 학원가와 인접해 있따. 단지 앞으로는 당진센트럴시티 도시개발구역(수청1지구)와 수청2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한라는 당진 지역 최초의 교육특화로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 유명 학원과 연계한 '에듀센터'와 각 동 마다 독서실과 라운지 등 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헬로라운지'를 도입한다. 자녀의 보다 안전한 등 하교를 위한 '안심셔틀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미세먼지 걱정을 줄여주는 특화시설도 적용한다. 단지 안에 에어워셔를 설치, 각 세대로 들어가기 전에 옷이나 신발에 묻은 미세먼지를 털어내 낼 수 있도록 하고, 야외활동시 현재 대기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설치한다. 또한 미세먼지와 상관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실내 체육관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옆에는 잔디마당과 아트센터, 억새밭, 생태연못, 스카이타워 등이

갖춰진 계림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 등 2개의 고속도로가 당진IC를 통해 지나가 광역접근성이 좋다. 여기에 당진~천안(2022년 예정), 당진~대산고속도로(2022년 예정)가 개통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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