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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불길 속 목숨 위기…천정명 구해낼까(설렘주의보)

기사입력 2018-11-09 00:20

‘설렘주의보’ 윤은혜 천정명 사진=MBN ‘설렘주의보’ 방송화면 캡처
↑ ‘설렘주의보’ 윤은혜 천정명 사진=MBN ‘설렘주의보’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설렘주의보’ 윤은혜가 불길 속에서 질식하며 목숨 잃을 위기에 처했다.

8일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는 차우현(천정명 분)과 윤유정(윤은혜 분)이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우현과 윤유정은 알콩달콩한 캠핑을 즐긴 후 잠에

들었다.

윤유정이 잠든 텐트에 있는 콘셉트에 불이 붙으며, 불길이 그가 있는 침대 쪽으로 빠르게 번졌다.

놀란 윤유정은 잠에서 깼고, 무섭게 타오르는 불길에 꼼짝 하지 못했다.

이를 뒤늦게 발견한 차우현이 텐트 앞으로 갔지만 그는 쉽게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윤유정은 결국 질식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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