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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요' 앤디 "신화 숙소 생활 시절, 그만 둔 가사 도우미 많아"…그 이유는?

기사입력 2018-12-08 15:49 l 최종수정 2018-12-08 16:25

MBN '사세요'에 출연한 앤디/사진=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방송캡처
↑ MBN '사세요'에 출연한 앤디/사진=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방송캡처

그룹 신화 앤디가 숙소 생활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어제(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이하 '사세요')에서 이휘재는 앤디에게 "청소 실력이 거의 모델하우스 급이다"라고 극찬했습니다.

이에 엔디는 "내가 숙소 생활하면서 내 방만 깨끗했다 항상"이라고 밝힌 후 "강아지를 8마리를 키웠다. 봐라, 우리

멤버 6명에 강아지가 8마리면은... 그러다보니까는 가사도우미가 일 못하겠다고. 그래서 그만 두신 분이 진짜 많다"고 털어놨습니다.

이를 들은 이휘재는 "내가 감히 이렇게 말하는데, 남자 6명에 대 8마리면... 그냥 개 14마리 수준이야. 강아지 집이야"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앤디는 이를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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