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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모독 파문 속 전두환 자택 경찰경비 '연내 철수' 예정대로

기사입력 2019-02-13 07:00 l 최종수정 2019-02-13 07:15

5.18 공청회 망언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 경비인력을 연내 철수하는 작업을 추진 중입니다.
경찰은 오는 2023년 의무경찰이 폐지되는 등 경찰 병역자원 감소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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