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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아빠' 백종원, 저소득층 환아 위해 광고수익 전액 기부

기사입력 2019-02-13 16:11 l 최종수정 2019-02-13 16:14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사진=스타투데이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사진=스타투데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광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습니다.

오늘(13일) 방송가와 의료계에 따르면 백 대표는 최근 진행한 소주 브랜드 지면 광고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환아들을 위해 써달라며 가톨릭대학교·가톨릭 중앙의료원에 기부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사무국 측은 "백 대표의 후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운 형편으로 적시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러웠던 환아 40여명이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백 대표의 기부금은

취약계층 환아들의 치료비와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백 대표는 지난 2015년에도 CF 광고 수익 전액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한편, 백 대표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한식대첩', '집밥 백선생'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3년에는 배우 소유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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