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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마트폰 1위 삼성전자, 태국서 1위 자리 中업체에 내줘

기사입력 2019-02-14 07:48


글로벌 스마트폰 1위 삼성전자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1위 자리를 내줬다.
삼성전자는 태국에서 지난해 4분기 중국업체에 점유율 1위를 뺏긴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00만대를 출하하며 21.1%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전년 대비 출하량이 36.1%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중국 업체들의 성장세는 가팔랐다. 오포는 점유율 22.2%를 차지해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근소하게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전년 대비 출하량이 69.8%나 늘었다.
화웨이 역시 출하량이 73.4% 성장해 점유율 13.1%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비보는 출하량이 13.03% 늘면서 점유율 12.7%로 4위였다. 애플은 출하량이 전년 대비 52.2% 하락해 8.6% 점유율로 5위를 차지했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삼성전자, 동남아·오세아니아서 '갤럭시 노트9' 출시 행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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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의 출시를 기념해 동남아·오세아니아 주요 국가에서 ...
↑ 삼성전자, 동남아·오세아니아서 '갤럭시 노트9' 출시 행사

(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의 출시를 기념해 동남아·오세아니아 주요 국가에서 대규모 행사를 잇따라 개최하고 있다고 20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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