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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치커리 뿌리 4주간 먹었더니…수치가 `확`

기사입력 2019-03-16 08:41


[사진출처 = 휴럼]
↑ [사진출처 = 휴럼]

프리바이오틱스가 '비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면서 눈길을 끈다.
건강한 장은 유익균이 많고 상대적으로 유해균이 적어야 한다. 그만큼 염증과 질환의 위험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학술지에 따르면 프리바이오틱스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실제 실험 결과 4주 간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치커리 뿌리를 섭취했더니 지방과 포도당의 대사에 관여하는 아디포넥틴의 수치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이처럼 유익균이 증가하면 비만을 유발하는 장내 세균을 억제할 수 있어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변의 부피를 늘리는 데 영향을 주어 배변을 원활하게 했고, 변비가 개선된 결과가 있

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출시된 분말 형태의 보충제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하루 1포로도 장 건강 유지에 충분한 양이 함유되어 있을 뿐 아니라, 분말 형태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흡수가 용이하다는것도 장점이다.
[디지털뉴스국 이성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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