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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주차논란 해명에도 갑론을박 “병원 잘못” VS “아니라고 했어야”

기사입력 2019-04-16 05:55

이수경 주차논란 해명 사진=DB
↑ 이수경 주차논란 해명 사진=DB
이수경 주차논란과 관련해 소속사가 해명에 나선 가운데, 논란을 두고 누리꾼들의 다양한 의견이 일고 있다.

이수경의 주차논란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을 통해 알려지게 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촬영장에서 이수경 팬들이 선물한 커피차의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그러나 사진을 자세히 보면 커피차가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가 돼 있었던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한 점을 두고 지적에 나섰다.

논란이 되자 이수경 소속사 측은 “당시 병원 측의 안내 따라 커피차를 해당 구역에 주차한 것”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매니저가 여러 분 주자를 확인했었으나 병원 측에 협조와 안내 하에 진행된 것이라는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병원이 잘못했네” “아니라고 말했어야지”

“이수경이 직접 운전해서 주차한것도 아니고 팬들이 선물한걸 병원측 지시로 주차한건데...그걸...” “병원 측의 안내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병원의 지시가 좀 이상한 것 같다” “이수경도 당황스럽겠다” “병원 측에서 괜찮다고 했으면 괜찮은 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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