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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허물면 주차장이 생겨요"…광진구 올해 36개 주차면 조성

기사입력 2019-04-16 10:30 l 최종수정 2019-04-16 14:28

서울 광진구는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려고 '담장 허물어 주차장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담장허물기는 개인 소유의 주택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집 안에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구에서 공사를 대행해 줍니다.
광진구는 2004년부터 주택 1,747개소에 총 3,312개의 주차면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주택 24개소에 36개 주차면을 만들 계획입니다.
이 사업에 참여하면 주차장 1면 기준 900만 원, 이후 매 1면 추가 시 150만 원씩 최대 2,8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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